이 글에서는 마이일타의 교재 제작 도구인 일타조교 그림복원기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 한글(HWPX) 파일로 교재나 시험지를 직접 만드는 선생님
- 흐릿한 스캔 그림, 오래된 문제 그림, 학생 필기가 섞인 이미지를 자주 다루는 분
- ChatGPT·Gemini로 몇 장은 해봤지만 반복 작업이 너무 오래 걸렸던 분
- 최종 결과를 다시 한글 파일 그대로 받아야 하는 분
교재 그림 복원은 "좋은 그림 한 장 만들기"의 문제가 아니라, 문서 안의 그림 여러 장을 실무 속도에 맞게 처리하는 문제입니다.
그림복원기 바로 체험하기
ChatGPT·Gemini로 그림 한 장은 만들 수 있어도, 교재 제작 실무는 다릅니다
AI 이미지 생성 기술은 빠르게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누구나 프롬프트 한 줄로 그림을 만들 수 있고, 기존 이미지를 참고해서 비슷한 결과를 얻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교재 제작은 한 장의 결과물보다, 수십 장의 이미지를 일정한 품질로 빠르게 처리하는 작업입니다. 실제로 실무에 넣으려 하면 병목이 반복해서 생깁니다.
1. 원본이 있는 그림은 "생성"보다 "보존"이 더 중요합니다
없는 그림을 새로 만드는 일과, 이미 있는 그림을 복원하는 일은 다릅니다.
교재 그림 복원에서는 다음이 더 중요합니다.
- 흐릿한 선을 살리되 원래 구조는 바꾸지 않을 것
- 학생 필기나 낙서는 지우되 원본 선까지 지우지 않을 것
- 기울어진 그래프를 바로잡되 비율과 좌표는 유지할 것
- 수식과 한글 텍스트를 넣을 때 의미가 달라지지 않을 것
즉, 프롬프트를 잘 쓰는 것보다 원본을 얼마나 안전하게 유지하느냐가 더 중요한 작업입니다.
2. 결과물이 수정하기 어렵다면 실무에서는 막힙니다
단순 삽화라면 AI 결과물을 그대로 써도 됩니다. 하지만 교재 그림은 다릅니다.
- 수학 그래프의 좌표값과 수식 레이블
- 과학 실험도의 ㄱ, ㄴ, ㄷ 기호
- 국어·사회 도표의 텍스트
- 문제 그림 속 세부 라벨과 방향 표시
이런 요소는 하나만 틀려도 다시 손봐야 합니다. 일반 챗봇 결과물을 받은 뒤 포토샵, 파워포인트, 그림판으로 옮겨 수정하면, 결국 AI가 줄인 시간보다 수정 시간이 더 커지는 구조가 됩니다.
3. 챗봇 방식은 결국 한 장씩 반복하게 됩니다
시험지 한 장에 그림이 수십 개 들어가는 경우는 흔합니다. 이때 챗봇 방식은 보통 아래 흐름을 반복합니다.
- 이미지 1장 업로드
- 프롬프트 입력 후 생성 대기
- 결과 확인 후 재시도 또는 프롬프트 수정
- 별도 툴에서 후편집
- 한글 파일에 다시 수동 삽입
한 장은 버틸 수 있어도, 열 장부터는 작업 피로가 크게 올라갑니다. 병목은 모델 성능보다 작업 단위에서 생깁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더 좋은 모델 자랑이 아니라, 실무용 워크플로우입니다
그림복원기의 핵심은 "AI가 그림을 잘 만든다"는 주장보다, 교재 제작자가 실제로 끝까지 작업을 마칠 수 있게 만드는 흐름에 있습니다.
핵심 질문은 이것입니다.
복원한 이미지를 더 쉽게 만들었는가?
아니면, 교재 안의 여러 이미지를 더 빨리 끝낼 수 있게 했는가?
그림복원기는 후자에 맞춰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림복원기 워크플로우: 한글 파일 업로드부터 원본 위치 자동 교체까지
1. 한글(HWPX) 파일 업로드 → 그림 자동 추출
한글(HWPX) 파일을 업로드하면 파일 안에 있는 그림이 자동으로 추출되어 한 번에 나열됩니다.
- 일타조교로 타이핑한 파일이 아니어도 됩니다.
- 본인이 갖고 있던 한글(HWPX) 파일도 그대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 HWP 파일이라면 한컴오피스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 → HWPX로 변환한 뒤 업로드하면 됩니다.

2. 필요한 그림만 선택 → 한 번에 일괄 복원
수정이 필요한 그림만 선택해서 복원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최대 1,000장까지 일괄 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챗봇처럼 한 장씩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대개 20~30초 안에 복원이 끝나며, 문서에 포함된 여러 그림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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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이미지 한 장 단위 작업이 아니라, 문서 단위 작업이라는 점입니다.
3. 전용 편집기에서 검토·수정
AI 복원은 속도를 크게 줄여주지만, 교재 그림은 마지막 10%의 수정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림복원기에는 교재 이미지 보정에 특화된 전용 편집기가 들어 있습니다.
- AI가 어색하게 만든 부분은 바로 지울 수 있고
- 기울어진 그래프나 도형은 다시 정렬할 수 있으며
- 수식이나 한글 라벨이 깨졌다면 즉시 다시 넣을 수 있습니다

4. 완료 후 한글 파일 다운로드 → 원본 위치에 자동 교체
수정이 끝난 그림을 완료 처리한 뒤 한글 파일을 다운로드하면, 원본 이미지가 복원된 그림으로 자동 교체되어 들어갑니다.
- 그림 위치 유지
- 크기 유지
- 레이아웃 유지
- 바뀌는 것은 그림 품질뿐
즉, 복원 후 다시 한글 파일에 수동 삽입하는 단계가 사라집니다.

전용 편집기에서 자주 쓰는 4가지 보정 기능
1. AI 지우개: 필기, 낙서, 잘못 생성된 부분 제거
학생 필기, 스캔 흔적, 복원 중 생긴 어색한 요소를 자연스럽게 지울 수 있습니다. 단순 삭제가 아니라 주변 패턴을 반영해 정리하기 때문에, 교재 그림의 흐름을 크게 해치지 않고 마무리하기 좋습니다.

2. 직교·수평 보정: 기울어진 그래프와 도형 정렬
기울어진 좌표축, 찌그러진 도형, 비뚤어진 표는 교재 인상을 바로 떨어뜨립니다. 직교·수평 보정 기능으로 선과 각도를 빠르게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3. 수식 입력기: 수학·과학 기호와 라벨 보정
수식, 단위, 그리스 문자, ㄱㄴㄷ 같은 기호는 AI만으로 정확히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이때 편집기 안에서 바로 다시 입력하면, 별도 그래픽 툴로 이동하지 않고도 필요한 부분만 빠르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4. 도장(클론) 도구: 빈 부분을 자연스럽게 메우기
일부 영역만 지운 뒤 비어 보이는 부분은 주변 패턴을 복제해 자연스럽게 메울 수 있습니다. 배경 정리, 선 보완, 그림 일부 복구에 자주 쓰입니다.

ChatGPT·Gemini 챗봇 vs 그림복원기
| 항목 | ChatGPT / Gemini 챗봇 | 그림복원기 |
|---|
| 작업 단위 | 보통 한 번에 1장 | 한 번에 최대 1,000장 |
| 프롬프트 | 매번 직접 작성·수정 | 교재 그림 복원에 맞춘 흐름 내장 |
| 후편집 | 별도 툴로 이동 필요 | 전용 편집기에서 즉시 수정 |
| 결과물 반영 | 한글 파일에 수동 재삽입 | 원본 위치에 자동 교체 |
| 수식·한글 보정 | AI가 깨뜨리면 후처리 번거로움 | 수식 입력기와 보정 도구로 바로 수정 |
| 여러 장 처리 속도 | 장수가 늘수록 반복 피로 증가 | 문서 단위로 빠르게 처리 |
이 비교의 핵심은 "어느 AI가 더 똑똑한가"가 아닙니다. 교재 제작에서 누가 덜 번거로운가입니다.
이런 작업이라면 그림복원기가 특히 유리합니다
- 교재 한 권 안에 그림이 여러 장 섞여 있는 경우
- 스캔 품질이 낮아 선이 흐린 경우
- 학생 필기, 밑줄, 낙서가 남아 있는 경우
- 수학 수식이나 한글 라벨이 포함된 그림을 다뤄야 하는 경우
- 최종 결과를 다시 HWPX 파일로 받아야 하는 경우
반대로, 일회성 홍보 이미지 한 장을 새로 만드는 작업이라면 일반 AI 이미지 생성 도구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그림복원기는 반복되는 교재 실무에서 차이가 커집니다.
비용은 단순합니다
- 그림 1장당 2C(400원)
- 1회 재시도 무료
- 2회부터 1C(200원) 추가
- 한 번에 최대 1,000장 일괄 복원 가능
재시도를 할지, 편집기로 마무리할지는 간단합니다. 재시도 시간이 더 짧으면 다시 돌리고, 부분 수정이 더 빠르면 편집기로 끝내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복원 품질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재시도하면 됩니다. 1회 재시도는 무료이고, 2회부터는 1C(200원)입니다. 재시도와 편집기 수정을 조합하면 대부분의 그림을 원하는 품질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Q. 일타조교로 만든 파일만 사용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본인이 갖고 있는 한글(HWPX) 파일이면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HWP 파일이라면 다른 이름으로 저장 → HWPX로 변환한 뒤 업로드해주세요.
Q. 수식이나 한글이 들어간 이미지도 가능한가요?
AI 복원만으로는 깨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식 입력기, AI 지우개, 보정 도구가 들어 있는 전용 편집기를 함께 제공합니다.
Q. 최종 결과는 어떻게 받나요?
수정이 끝나면 복원된 그림이 원래 위치에 자동 반영된 한글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결론: 교재 그림 복원은 "이미지 생성"이 아니라 "작업 완료"의 문제입니다
교재 제작에서 중요한 것은 한 장의 멋진 이미지를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문서 안의 여러 그림을 빠르게 정리하고, 수정하고, 다시 넣어서 실제 배포 가능한 상태로 끝내는 일입니다.
그림복원기는 바로 그 지점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 한글(HWPX) 파일에서 그림 자동 추출
- 필요한 그림만 선택해 일괄 복원
- 전용 편집기에서 즉시 수정
- 원본 위치에 자동 교체된 한글 파일 다운로드
한 장씩 프롬프트를 만지며 시간을 쓰는 대신, 이제는 교재 전체를 한 번에 정리하는 방식으로 넘어갈 때입니다.
그림복원기 바로 체험하기
마이일타는 AI 기반 교재 제작 도구입니다. PDF·스캔 이미지 속 문제를 편집 가능한 한글(HWPX) 파일로 바꾸고, 그림복원기로 교재 속 이미지까지 함께 정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