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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과학 김정연 선생님 문제은행 구축 사례 "나만 쓰고 싶은 서비스 마이일타"

게시일: 2026-10-13 05:58

Key Takeaways

이 글을 읽고 나면

6분
  • 01연 과학학원과 반포 세정학원에서 수백 명의 학생에게 통합과학을 가르치며, 이번 중간고사에만 약 12개교의 시험을 준비한 김정연 선생님의 마이일타 랩 구축 사례
  • 02담당 학교와 주변 학교 기출 약 9천 문항을 일주일 만에 그림 복원까지 마쳐 하나의 DB로 구축하고 기존 교재 양식까지 적용
  • 03이후 1만 6천 문항 DB 추가 구축 후 완성된 DB로 6일 동안 학습지 20개를 만들어 곧바로 수업에 활용
  • 04학교별 시험 범위에 맞춰 검색 조건을 저장해두고 다시 불러 쓸 수 있는 '내 검색 필터' 기능으로 반영

학교마다 다른 시험을 김정연 선생님의 교재로 준비합니다#

연 과학학원 원장이자 반포 세정학원 강사로, 수백 명의 학생에게 통합과학을 가르치는 김정연 선생님. 선생님의 수업에는 ‘과학을 정연하다’라는 이름이 있습니다.

개념을 정리하는 ‘정리의 미학’, 문제로 익히는 ‘연습의 미학’, 학교별 시험 범위와 경향에 맞춘 트레이닝 워크북 ‘정신체리’까지. 개념을 이해하는 과정부터 시험 직전의 연습까지 이어지는 자신만의 교재 체계로 수업을 이끌고 있습니다.

과학의 정답을 열다 — YEON SCIENCE LAB 김정연 선생님 프로필 포스터,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통합과학교육전공·연 과학학원 원장·반포세정학원 개정 통합과학, 정연쌤이 함께합니다 —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전 영역 판서 강의와 수업 현장을 담은 김정연 선생님 소개 포스터 좋은 자료는 시간을 담습니다 — 전용 문제은행 랩 구축, 개인별 오답노트, 시험 대비 집중 관리 콘텐츠 '정신체리'를 소개하는 김정연 선생님 수업 관리 포스터

이번 중간고사에 준비한 학교만 약 12개교였습니다. 학교마다 시험 범위와 출제 경향이 다르니, 필요한 문항도 학습지의 구성도 달라집니다. 무엇을 먼저 설명하고 어떤 문제로 연습할지, 같은 개념을 어디까지 다룰지까지 학교와 학생에 맞춰 결정해야 합니다.

학생에게 건네는 교재에는 그 판단이 담깁니다. 문제를 배열하는 순서부터 그림과 설명이 놓이는 지면까지, 김정연 선생님이 자신의 교재 양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학교마다 다르게 준비하면서도, 학생에게 건네는 교재에는 김정연의 수업이 담겨 있어야 했습니다.

마이일타와의 랩 구축은 그동안 모아온 자료를 자신의 수업과 교재에 더 편하게 활용하기 위한 작업에서 시작됐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고른, 바로 쓸 구축 자료#

김정연 선생님과 처음 인연이 닿은 것은 올해 3월이었는데요. 동료 강사의 소개로 일타조교를 알게 되었고, 시험 기간마다 일타조교로 학교 시험지를 한글 파일로 복원하고 해설을 정리해오셨습니다.

이후 몇 달 동안 기능이 하나둘 더해지고, 강사 개인의 자료를 문제 DB로 구축해 활용하는 마이일타 랩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지켜보셨습니다. 랩을 더 잘 활용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마이일타가 먼저 DB 구축을 제안드렸고, 선생님은 동료 강사와 함께 미팅에 참석하셨습니다.

미팅에서는 DB 구축 사례와 실제 수업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드리고, 선생님이 갖고 계신 자료도 함께 살펴봤는데요. 자료는 여러 폴더에 나뉘어 있었고, 시험 기간인 만큼 모두 한 번에 정리해 보내는 것 자체가 부담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료를 용도와 출처에 따라 살피며, 이번 시험에 바로 쓸 담당 학교와 주변 학교의 기출부터 작업 범위를 잡았습니다. 작업량과 일정도 그 범위에 맞춰 정했고요.

기존 교재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개념서 뒤에 문제를 붙여 쓰는지, 별도 워크북으로 만드는지에 따라 필요한 형태가 달랐기 때문입니다. 김정연 선생님의 교재를 받아 원하시는 기준 양식을 하나 만들고, 출력한 문제를 교재에 옮겼을 때 재편집할 일이 최대한 없게끔 맞췄습니다.

김정연 선생님은 우선 필요한 범위부터 맡기고, 결과물을 본 뒤 다음 작업을 결정하기로 하셨습니다.

1만 6천 문항을 더 맡기시게 된 과정#

첫 작업은 담당 학교와 주변 학교 기출 약 9천 문항을 일주일 만에 꺼내 쓰는 한글 DB로 구축했습니다. 어느 문제라도 그림 화질은 교재의 퀄리티를 좌우하는 요소이고, 과학 문제에서 그림은 조건을 읽고 관계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고화질 그림으로 복원하는 작업도 병행했습니다.

글자와 그림을 정돈하고 김정연 선생님만의 교재 양식을 적용하면서, 학생에게 보여줄 지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기존 교재 양식도 A4로 출력해 쓰기 좋게 정비했습니다. 선생님 교재가 가진 인상은 그대로 두고, 필요한 문제를 꺼내 쓰기 편한 형태로 맞추는 작업이었죠.

첫 구축이 진행되는 중에, 김정연 선생님은 중간 결과물을 확인하시고 약 1만 6천 문항의 추가 구축을 맡기셨습니다. 처음 상담에서 정한 대로, 결과를 직접 보고 다음 범위를 정하신 거죠.

나의 단원 체계와 학교 출처로 찾는 문제#

DB가 만들어진 뒤에는 실제 수업 준비에 맞춰 쓰는 과정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늦은 저녁, 마이일타 팀과 김정연 선생님이 같은 화면을 보며 다룬 것도 학교별 시험에 필요한 문항을 찾아 학습지로 구성하는 일이었는데요.

선생님 양식에 맞춘 출력 설정부터, 선생님이 가르치는 단원 계층을 따라 문제를 찾고, 특정 학교 출처로 기출을 모으고, 두 조건을 함께 걸어 필요한 문제만 좁혀 찾는 과정까지 차례로 진행했습니다.

찾은 문제는 학습지에 담아 단원 순서로 정렬한 뒤, A4로 정비한 기존 교재 틀에 붙여 보았습니다. 어떤 문제를 담고 뺄지, 어떤 순서로 놓을지는 모두 선생님이 정했습니다.

해설이 없는 문항에는 AI가 제시한 해설 초안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내용과 풀이 과정을 검토하고, 필요한 설명을 수정·보완해 자신의 수업에 맞게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그 과정에서 선생님께서 감사하게도 기능 개선 제안을 하나 주셨는데요. 같은 학교의 시험을 준비하며 여러 학습지를 만들 때마다, 동일한 단원과 범위를 다시 선택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통합과학 시험 범위가 학교별로 완전 천차만별이어 가지고”

학교별 시험 범위에 맞춰 고른 검색 조건을 저장해두고, 다음 학습지를 만들 때 다시 불러올 수 있게 하자는 제안이었습니다. 마이일타는 이 제안을 반영해, 단원·출처 같은 태그 필터 조합을 '내 검색 필터'로 저장하고 언제든 다시 불러 쓸 수 있도록 기능을 개편했습니다. 여러 학교의 수업을 오래 준비해 온 선생님의 경험이 구체적인 기능으로 이어졌습니다.

긴 설정을 마친 뒤, 선생님은 고생 많았다는 인사와 함께 한결 편해졌다는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수업으로 곧장 이어진 선생님만의 한글 학습지#

구축한 DB는 곧바로 수업에 쓰였습니다. 김정연 선생님은 완성된 DB를 바탕으로 6일 동안 학습지 20개를 만들어 수업에 활용하셨습니다. 학교별 시험 범위에 맞춰 문제를 찾고, 학생에게 필요한 연습을 고르고, 자신의 교재 양식에 담으셨죠.

어떤 문제를 고르고, 어떤 순서로 배치하며, 어디에 설명을 더할지는 학교마다 다른 시험과 학생의 이해도를 아는 선생님의 경험이자 인사이트입니다. 마이일타는 그 판단이 교재로 옮겨지는 데 필요한 자료 정리와 그림 복원, 양식 적용을 맡았습니다.

용도와 출처에 따라 정돈된 자료, 복원한 그림, 익숙한 교재 양식. 그 기반 위에서 학교와 수업에 맞는 문제가 골라졌고, 필요한 학습지가 학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저만 알고 싶은 기능이에요”#

3월에는 시험지 복원과 해설 작업으로 사용한 서비스였지만, 현재 김정연 선생님은 자신의 교재 양식으로 정돈된 DB에서 자료를 꺼내 쓰고, 학생 앱으로 과제를 내고 풀이를 확인하는 클래스룸 기능도 함께 시험해보고 계십니다.

선생님의 수업 소개 포스터에도 ‘김정연과학연구소 전용 문제은행 랩 구축’이 수업의 강점으로 들어가 있는데요. 학생별 약점과 학교별 진도·수업 내용을 반영한 맞춤 문제를 제공하고, 학교별 시험 범위와 출제 특성에 맞춰 충분히 연습하게 한다는 내용입니다. 마이일타와 함께 구축한 DB가 이제는 선생님이 수업을 소개할 때 앞세우는 강점이 된 거죠.

이번 성공사례 공유를 제안드렸을 때,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답해주셨습니다.

“저만 알고 싶은 기능이긴 한데”

학교마다 다른 시험을 준비하는 김정연 선생님의 기준. 마이일타는 그 기준이 교재와 수업으로 이어지는 과정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금 쓰는 자료에서 랩 구축을 시작하세요#

갖고 계신 자료와 다가오는 수업 일정을 마이일타에 들려주세요. 어떤 자료부터 정리하면 바로 수업에 활용할 수 있을지 마이일타 팀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선생님의 교재 양식과 수업 방식을 기준으로 작업 범위와 순서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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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별 기출을 오래 관리해 온 학원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 김경모과학학원 사례를 확인해보세요.

수 년간 준비해 온 수업 자료를 선생님만의 양식으로 정돈한 신예은 선생님의 이야기 👉 신예은 선생님 사례도 함께 읽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상담에서 현재 자료의 상태와 사용 목적을 함께 살펴봅니다. 김정연 선생님도 수업에 쓰는 핵심 폴더와 최근 기출부터 확인하고, 가까운 중간고사에 필요한 범위를 정했습니다.

필요한 범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김정연 선생님은 우선 사용할 학교 기출부터 구축하고, 중간 결과물을 확인한 뒤 추가 작업을 결정했습니다.

기존 교재와 출력 방식을 함께 확인해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김정연 선생님은 자신의 교재를 기준으로 양식을 맞추고, A4로 출력해 기존 교재에 활용하기 좋게 정비했습니다.

구축 이후의 활용 과정도 함께 살펴봅니다. 김정연 선생님과는 화면을 함께 보며 단원·출처 검색, 문항 선택, 학습지 구성과 출력 설정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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