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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통합과학 강사 신예은 선생님 문제은행 구축 사례 "수 년간의 수업 자료를 나만의 양식으로"

게시일: 2026-10-13 09:08

Key Takeaways

이 글을 읽고 나면

6분
  • 01성북 메가스터디와 목동 미래탐구에서 물리와 통합과학을 가르치며 자체 교재 '한방에 통과', '만물의 이치'로 수업하는 신예은 선생님의 마이일타 랩 구축 사례
  • 02청록색 보기 상자와 글꼴, 색상까지 학생에게 나갈 책을 기준으로 삼아 자료 전체를 하나의 양식으로 정돈
  • 03전체 자료, 평가원·교육청 기출 8년치를 포함한 25,412 문항을 DB로 구축
  • 04문제 DB 은행 구축 후 수업 준비에 바로 꺼내 쓰기 시작했고, 신규 학생 관리 서비스 클래스룸도 테스트 예정

몇 년간 쌓아온 수업 자료를 신예은 선생님의 교재 양식으로 정돈합니다#

신예은 물리, 이유있는 선택 고민없는 선택 — 통합과학·물리 교원자격증, 목동 미래탐구·성북 메가스터디·경복궁 매시브 출강 신예은 선생님 물리 강의 브로셔 학교 교사 경력자의 눈으로 바라본 신예은 물리 맞춤 커리큘럼 — 방학부터 내신 파이널까지 단계별 수업과 성북 메가스터디·목동 미래탐구 출강 안내 브로셔

학생의 풀이까지 살피는 강사, 교재에도 기준이 있었습니다#

성북 메가스터디와 목동 미래탐구 등에서 물리와 통합과학을 가르치는 신예은 선생님. 통합과학 '한방에 통과', 물리 '만물의 이치'라는 자체 교재로 개념의 이해부터 실제 문제 적용까지 잇는 수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학생이 시험에서 어떻게 풀었는지까지 살핍니다. 직접 작성한 학교 시험 분석에는 학생의 풀이를 확인한 내용과 함께, 어려워서 틀린 문제와 조건을 놓쳐 틀린 문제를 나눈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다음 수업에서 무엇을 보완할지도 그 과정에서 정합니다.

설명하는 순서, 연습할 문제, 학생이 다시 펼쳐 볼 교재. 학생의 풀이를 세밀하게 살피는 선생님에게는 교재를 만드는 데에도 자신만의 기준이 있었습니다.

몇 년을 정성들여 준비한 자료니까 더 세심하고 신중하게#

신예은 선생님은 기존에 마이일타 랩을 구축한 동료 강사의 소개로 마이일타에 문의하셨는데요. 마이일타 팀을 만나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자신의 자료도 DB로 구축해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셨다고 했습니다.

다만 결정 앞에는 현실적인 고민이 있으셨습니다. 몇 년 동안 조교진과 함께 열심히 준비해오신 자료가 많다는 것이었죠.

당장 수업에 활용 중인 한글 파일에 담긴 문제만 약 2만 문항. 그동안 들인 시간과 앞으로 정리에 필요한 시간, 비용을 함께 생각해야 했습니다. 조교가 일부 문항만 타이핑해 둔 자료를 두고는, 이미 들인 작업이 아까워 그 부분만이라도 살릴 수 있는지 조심스럽게 물으셨습니다.

작업한 사람과 시기가 달라 자료마다 편집 기준도 조금씩 달랐습니다. 수업에 맞는 문제를 골라도 자신의 교재로 옮기려면 표현과 양식을 다시 맞춰야 했습니다. 선생님의 기준은 분명했고, 필요한 것은 서로 다른 시기에 만들어진 자료 전체에 그 기준을 일관되게 입히는 작업이었습니다.

기능 설명보다 먼저 확인한, 실제 수업 속 DB#

미팅에서 마이일타는 기능 설명보다는 문제가 DB로 구축되어 실제 수업에 쓰이고 있는 화면을 먼저 열어 보여드렸습니다. 여러 해 모은 내신 자료와 문제를 나만의 단원 체계 하나로 정리한 DB였습니다.

DB가 구축된 화면만 보여드리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특정 학교 수업 준비를 가정하고 단원과 학교, 난이도 조건을 바꿔 문제를 담고 빼고 순서를 바꾼 뒤, 한글로 내려받아 기존 교재에 붙이는 과정까지 보여드렸습니다. 다른 학원과 강사들이 각자의 교재 기준으로 DB를 쓰는 사례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선생님의 교재도 함께 열어 구조와 양식을 살펴봤는데요.

자료의 양이 많은 만큼 당장 활용이 필요한 수업 자료부터 어떤 과목을 먼저 시작할지까지 논의하며, 편집된 묶음본보다 원본 단위로 정리해 두어야 나중에 교재를 다시 구성할 때도 출처를 살려 쓸 수 있다는 점도 설명드렸습니다.

강의를 준비하는 동안 신예은 선생님은 선생님의 기준으로 정리한 자료를 수업에 어떻게 활용할지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마이일타와 함께 선생님만의 한글 문제 DB 구축을 진행하기로 하셨고, 작업 기간과 범위를 나눠 1차 작업부터 시작했습니다.

<보기> 상자에도 담겨있는 선생님만의 양식과 기준#

신예은 선생님의 교재는 펼쳐 보면 양식 곳곳에서 선생님만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문제 속 <보기>를 청록색 상자에 담고, 발문·보기·선지의 글꼴도 각각 다르게 정해 두셔서 학생이 문제를 읽는 흐름까지 생각해 만든, 선생님만의 배려와 개성이 잘 느껴졌습니다.

선생님 양식을 적용한 결과물 샘플을 먼저 보내드렸을 때, 만족하시며 이 특별한 보기 상자 양식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하셨고, 마이일타 팀은 보기 상자는 당연히 그대로 넣는 것이 가능하며, 살리는 게 좋다고 답했습니다.

다만 색이 들어간 보기 상자는 학원 프린터에 따라 흐리게 나올 수 있는 우려가 있었는데요. 선생님께서는 문제들로 책도 만들기 때문에 컬러로 들어가는 게 더 좋다고 하셔서 청록색 보기 상자를 그대로 살려 컬러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발문과 보기, 글꼴과 색상까지 학생에게 전달할 책을 기준으로 결정한 것입니다.

작업 과정에 있는 '검수'가 어떤 건지도 궁금해하셨는데요. 양식과 판형을 바꾸면 그림 위치나 표 너비, 간격이 틀어질 수 있어, 사람이 직접 하나하나 다시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설명드렸습니다. 문제를 뽑자마자 바로 문제집에 넣어 학생들에게 나갈 수 있도록 마무리하는 단계인 것이죠. 보기 상자의 색감이나 글꼴처럼 선생님만의 양식도, 그대로 살려 DB에 반영합니다. 교재를 어디에 쓰실지, 어떻게 출력하시는지까지 함께 확인해 맞춥니다.

단순히 문항 수 채우고 끝이 아닌, 실제 교재로 바로 쓸 수 있게 만드는 것까지가 마이일타가 생각하는 구축입니다. 양식을 맞추는 기준을 정하는 사람은 마이일타가 아닌 언제나 선생님이기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부 자료에서 25,412문항 전체까지, 선생님만의 고유한 양식으로#

DB 구축이 진행되면서 선생님의 계획도 조금씩 커졌는데요. 처음 맡긴 범위에 이어 다른 자료와 학교 수업에 쓰는 자료까지 모두 추가로 구축하기로 하셨습니다. 마이일타 팀이 직접 검수하고 양식을 맞추는 작업이라 인원을 더 배정해야 하고 기간도 길어질 수 있었지만, 선생님은 감사하게도 그 부분까지 감안해 주셨습니다.

평가원과 교육청 기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다운받아 둔 기출을 하나하나 손으로 고치는 대신 자신의 양식으로 한꺼번에 바꾸고 싶어 하셨고, 그 점도 반영하여 작업하기로 했습니다. 양이 상당하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아시는 만큼, 오히려 마이일타 팀이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지 먼저 걱정해 주시기도 했죠.

그렇게 신예은 선생님은 이번 기회에 전체 자료를 하나의 기준으로 정리하기로 하셨습니다. 마이일타는 평가원·교육청 기출 8년치를 포함해 총 25,412문항을 DB로 구축하고, 선생님의 양식 적용과 AI 태깅까지 진행했습니다.

서로 다른 편집 기준으로 만들어졌던 자료가 이제 신예은 선생님의 교재 양식 하나로 정돈됐고, 필요한 문제를 단원과 출처로 바로 찾아 수업에 가져다 쓸 수 있게 됐습니다.

빌려 쓰는 문제은행이 아닌, 수업에 바로 쓰는 나만의 문제은행#

이제 신예은 선생님은 플랫폼이 준비한 문제은행을 빌려 쓰는 대신, 직접 고른 자료와 자신의 교재 기준으로 만든 문제은행에서 수업을 준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어떤 문제를 고르고, 어떤 설명과 함께 놓고, 학생에게 무엇을 더 연습시킬지 모두 선생님의 의도대로 구성할 수 있는 기반이 생긴 거죠.

납품 소식을 전해드렸을 때도 선생님은 결과물부터 꼼꼼히 살피셨는데요. 시험 기간에는 DB에서 필요한 문항을 내려받아 쓰기 시작하셨고, 한 번에 내려받을 수 있는 분량도 따로 물어보셨습니다. 구축한 DB가 바로 수업 준비에 쓰이기 시작한 거죠. 다음 문제 작업도 한 번 더 맡기겠다는 뜻을 전해 주셨습니다.

구축한 DB로 수업을 준비해 보신 뒤에는 직접 소감을 정리해 보내 주셨는데요.

“몇 년간 과학 수업을 진행하면서 제대로 된 문제은행 사이트가 없어 방대한 수업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관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마이일타를 이용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많은 양의 자료를 한곳에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유사 유형의 문제를 찾거나 학생별 오답 노트를 제작하려면 여러 개의 파일을 동시에 열어놓고 일일이 문제를 찾아야 했습니다. 마이일타를 이용한 이후에는 필요한 문제를 훨씬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어 자료 준비에 드는 시간과 수고가 크게 줄었습니다.

특히 기존 자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실제 수업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마이일타가 출시 예정인 클래스룸 학생 관리 기능에도 관심을 보이셨는데요. 학생에게 바로 쓰기보다 먼저 직접 써 보겠다고 하셨습니다. 학생의 풀이까지 꼼꼼히 살피는 선생님답게, 새 서비스도 학생에게 건네기 전에 먼저 확인해 보시는 거죠.

몇 년 동안 준비해 온 자료를 앞으로의 수업에서도 계속 꺼내 쓸 수 있게 된 것, 이것이 이번 랩 구축으로 신예은 선생님이 얻은 변화입니다. 마이일타도 선생님의 기준이 다음 교재와 수업으로 이어지는 과정에 앞으로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오래 준비해 온 자료, 선생님만의 양식으로 정돈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오래 준비해 온 자료를 다음 수업에서는 어떻게 활용하고 싶으신가요? 자료의 양과 현재 상태, 만들고 싶은 교재를 마이일타에 들려주세요. 실제 활용 사례를 함께 살펴보고, 선생님의 교재 양식을 기준으로 어떤 자료부터 정돈할지 범위와 일정을 함께 정해 드립니다.

👉 나만의 문제 DB 구축 상담하기

학교별 기출을 오래 관리해 온 학원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 김경모과학학원 사례를,

학교마다 다른 시험을 자신의 단원 체계와 교재 양식으로 준비하는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 김정연 선생님 사례를 함께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필요한 범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신예은 선생님은 기간과 범위를 나눠 1차 작업부터 시작했고, 진행 중에 전체 자료로 범위를 넓혀 최종 25,412문항을 구축했습니다.

선생님의 교재 기준을 먼저 확인하고 그 기준으로 양식을 맞춥니다. 신예은 선생님 사례에서는 발문과 보기, 글꼴과 색상까지 교재 기준으로 검토했고, 양식을 바꾸며 어긋나는 그림 위치나 표 너비는 사람이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범위와 일정은 자료를 살펴본 뒤 함께 정합니다. 신예은 선생님 사례에서는 평가원과 교육청 기출 8년치도 구축 범위에 포함해 선생님 양식으로 정돈했습니다.

구축 이후의 활용도 함께 살펴봅니다. 신예은 선생님께는 학습지 구성과 다운로드 단위, 신규 서비스 클래스룸의 학생 관리 기능을 학생에게 쓰기 전에 직접 써 볼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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